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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프로필 아내 부인 송현옥 나이

알 수 없는 사용자 2026. 3. 16. 14:05

오세훈 서울시장 프로필 아내 부인 송현옥 나이

 



 
 
 

출생

1961년 1월 4일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병역

육군 국군보안사령부 중위 전역 (학사장교)

1988년 5월 28일 ~ 1991년 2월 28일

가족관계

아버지 오범환, 어머니 사문화

여동생 오세현

배우자 송현옥

장녀 오주원, 차녀 오승원

학력

서울미동국민학교 (졸업)

중동중학교 (졸업)

중동고등학교 (전학)

대일고등학교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법정학부 (법학 / 1년 수료)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법학 / 학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법학 / 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법학 / 박사)

재산

▶ 선관위 신고 재산 확인하기(링크)

 

 

 

 

 

 

오세훈 서울시장이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결정을 불과 35일 만에 번복하면서 부동산 시장에 혼란을 초래했다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 시장은 이에 대해 "시민 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면서도 이번 규제 재지정이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2월 12일 잠실·삼성·대치·청담동(잠삼대청) 지역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했으나, 직후 해당 지역 아파트값이 평균 3.7% 상승하면서 시장 불안이 심화됐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잠삼대청 지역을 다시 지정하고, 추가로 용산구 등 총 4개 구로 규제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오 시장은 금리 하락이 예상되는 올해, 시장의 이상 거래 확산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 조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혼란은 사전 협의 없이 정책을 급히 추진한 점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사전 협의 과정에서 신중함을 요청했으나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고, 서울시 내부에서도 오 시장의 정치적 행보와 연관 짓는 시선이 존재합니다.

정치권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민주당은 오 시장의 결정이 대권 욕심에서 비롯됐다고 비판했으며, 국민의힘 역시 신중한 검토가 부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오 시장은 이와 같은 비판에 대해 해명했지만,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책임론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오세훈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결정 번복-

 
 
 

오세훈 경력 정보

  • 제26회 사법시험 합격
  • 제17기 사법연수원 수료
  • 환경운동연합 시민상담실 실장
  • 숙명여자대학교 법과대학 겸임교수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환경위원
  • 제16대 국회의원 (서울 강남구 을 / 한나라당)
  • 한나라당 상임운영위원
  • 제33·34대 서울특별시장 (민선 4·5기)
  • 제5·6대 한국상하수도협회 회장
  • 예일대학교 로스쿨 교환교수
  • 새누리당 종로구 당협위원장
  • 바른정당 최고위원
  • 바른정당 종로구 당협위원장
  • 고려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석좌교수
  • 자유한국당 광진구 을 당협위원장
  • 미래통합당 광진구 을 당협위원장
  • 국민의힘 광진구 을 당협위원장
  • 제38·39대 서울특별시장 (민선 7·8기)
  • 서울시립대학교 운영위원장
  • C40 도시기후리더십그룹 부의장 겸 운영위원

     

     

     

     

    오세훈 활동 정보

    오세훈은 1961년 1월 4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태어나 어려운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육군 학사장교로 복무했습니다. 변호사 시절 국내 최초로 일조권을 환경권으로 인정받는 판결을 끌어내 주목받았습니다. 방송 활동도 활발히 하여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하여 정치자금법 등 정치개혁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후 잠시 정치계를 떠났다가 2006년 서울시장에 당선되었습니다. 다산콜센터 설치, 대중교통 환승제 개선 등 성과를 내며 서울시의 경쟁력을 높였고, 재선에 성공했으나 2011년 무상급식 주민투표 무산 책임을 지고 시장직을 사퇴했습니다.

     

     

     

     

     

     

    오세훈은 이후 학문적 활동과 해외 연수를 거쳐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10년 만에 시장에 복귀했습니다. 재건축 규제 완화, 안심소득 정책, 젠더 정책 수정 등 적극적 시정 운영으로 2022년 재선에 성공하며 민선 최초 4선 서울시장이 되었습니다.

    2025년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이후 오세훈은 국민의힘 내 강력한 차기 대권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민주당을 비판하며 보수층의 강력한 지지를 확보했습니다. 마포 서부지법 폭동 이후 개헌 필요성을 제기하며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했고, 국민의힘 핵심 지도자로서 윤 대통령과의 연대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세훈은 서울시정을 바탕으로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 계속 유력 인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